박인철
데카르트의 사상에 영감을 받은 후설. 그는 『데카르트적 성찰』에서 데카르트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동시..
김이균
세창 사상가 산책의 22번째 시리즈. 타임지 선정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지목된 ..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김선형 옮김
『감정의 혼란』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소설 중 하나다. 소설은 환갑 기념 논문집을 받은 주인공 ‘롤란트’가..
조현준
현 세기 최고의 젠더 이론의 거장을 뽑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단연 주디스 버틀러를 꼽을 것이다. 과거 버틀러가..
이원구
히브리 창세기의 기원은 수메르, 그 신화에서 답을 찾다 크레이머 교수의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를 ..
심재원
‘모닝빵 같은 푸코’, 이것은 1966년 여름, 푸코의 책, 『말과 사물』이 한창 잘 팔릴 때 프랑스 유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