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_no => 66 도서출판 세창출판사






수상 도서
생의 마지막 단계에서의 존엄성
저 자 군나 두트게·신동일 편
발행일 2016-10-31
판 형 신A5판(양장본)
ISBN 9788984116412
페이지수 368
정 가 28,000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하나의 방향이나 분야가 아니라 복합적이다. 여기 묶인 글들은 죽음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의학적인 이해, 법적인 제도와 죽는 사람을 돌보는 일에 대한 실제 경험 등을 담고 있다. 각 사회의 문화적 결과는 그 사회의 행동과 결정에 영향을 준다. 우리는 한국과 독일의 비교문화적 관점에 따라 같은 문제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보여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차 례

제1부

• 존엄하게 죽는다는 것!
죽음에서 자기결정과 인간의 존엄
울리히 아이바하 3

• 집중치료의 윤리: 현대 의학으로 무엇이 가능한가?
성공적인 치료부터 죽음의 원조까지
한스-요아킴 트라페 29

• 죽는 것의 제도화
호스피스와 완화적 돌봄의 사회학적 고찰
스테판 드레스케 49

• 독일의 현행 임종지원법:
생명보호 관점에서 본 비판적인 존엄성
군나 두트게 80


제2부

• 생명 보존 수단 사용의 적절성에 관한 가톨릭 신학의 관점
정 재 우 113

• 연명의료 중지결정에 대한 법제정과 현실
김 중 곤 151
• 대법원의 2009년 5월 21일자
존엄사 판결에 대한 소회
김 찬 진 177

• ‘연명의료 중단’의 규범적 설명
이 영 애 / 신 동 일 192


제3부

• In Würde sterben!
Selbstbestimmung und Menschenwürde im Sterben
Ulrich Eibach 223

• Ethik in der Intensivmedizin:
Was ermöglicht die moderne Medizin?
Von der erfolgreichen Behandlung bis zur Sterbehilfe
Hans-Joachim Trappe 253

• Institutionalisierung des Sterbens.
Soziologische Betrachtungen zur Hospiz- und Palliativversorgung
Stefan Dreßke 278

• Das geltende Sterbehilferecht in Deutschland: Kritische Würdigung aus der Perspektive des Lebensschutzes
Gunnar Duttge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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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자 군나 두트게·신동일 편

울리히 아이바하(Prof.Dr.Ulrich Eibach)
본 대학교 신학대학 조직신학 및 윤리학 교수

한스 요아킴 트라페(Prof.Dr.Hans-Joachim Trappe)
보쿰 루어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스테판 드레스케(Dr.Stefan Dreßke)
켐니츠 공과대학 사회학과

군나 두트게(Prof.Dr.Gunnar Duttge)
괴팅엔 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형법 및 의료법 연구소장

정재우(신학박사)
가톨릭대학교 교수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장

김중곤(의학박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김찬진(변호사, 법학박사)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전)
법무법인 산지 고문변호사

이영애(변호사, 법학석사)
제18대 국회의원
법무법인 산지 고문변호사

신동일(법학박사)
국립 한경대학교 법학과 교수